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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018 7월 도쿄여행기2- 디즈니랜드 씨

[뮤즈] 2018.07.09 00:31





7/5일에 갔던 도쿄 디즈니랜드 씨! 비가 살짝 내리고 바람이 강하게 부는 날이었습니다. 덕분에 평소보다 사람이 적어서 패스권도 많이 사용하지 않고 왠만한 놀이기구는 다 타고 올 수 있었어요




바람때문에 넘어져있는 자전거들 ㅋㅋㅋ으엌ㅋㅋㅋ.... 



숙소에서 가까워서 지하철을 타고 이동했는데 우선 디즈니랜드에 도착한 다음, 디즈니 열차를 이용해서 디즈니씨로 움직였습니다.

기차 안 디자인이 귀엽더라구요. 내부는 다른 승객분들 얼굴이 찍혀서 손잡이만 찍음 



이 배는 놀이기구인가 ?했는데 식당이였어요. 점심때 가보려고 했더니 줄이 너무 길어서 점심은 다른곳에서.. 



제일 처음 탔던 기구는 인디아나 존스! 대기 30분이길래 패스권 끊지 않고 기다려서 탔습니다.

안 내부 인테리어가 정말 멋있었어요 ㅠㅠ 롯데월드의 파라오의 분노랑 비슷한 놀이기구입니다. 

물론 훨씬 더 퀼리티가 좋음!


마지막에 큰 돌이 다가올때는 진짜 깜짝놀랬음 ㅋㅋㅋ 인테리어가 워낙 좋아서 대기시간이 지루하지가 않았습니다. 




입이 쩍 벌어졌던 인어공주  구역. 너무 예쁜 곳인데 사진에 모든게 담기지 않는게 아쉽습니다.

건물 외관도 아름다웠지만 안은 더 예쁘고 에어컨 빵빵하고 시원했습니다 ㅋㅋ





그리고 ㅠㅠㅠ 정말 너무너무 아름다웠던 인어공주 쇼 ㅠㅠㅠㅠㅠ!! 사람들이 왜 추천하는지 알겠습니다. 

이건 꼭 보고 와야해요 ㅠㅠㅠ


한번에 들어가는 관람객 수가 700명이라 기다리는 시간은 없는편입니다. 

다만 쇼 시작 시간이 있다보니  체크하고 들어가면 좋을 것 같아요! 





하 정말 미친 가게였음 ^^;;;;;; 재산 다 탕진하는줄 




알라딘/신밧드 풍 디자인 구역. 디즈니씨는 각 에리어마다 컨셉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여기 신밧드의 동화책 읽어주는...? 그런 기구가 있었는데 처음에 놀이기구가 아니라 그냥 구경하는 곳 인줄 알고 들어갔었다가 들어가고보니 배를타고 인형극을 보는데 퀼리티가 와 ㅠㅠㅠㅠㅠㅠㅠ 안봤으면 후회할뻔!!




호랑이 돌돌이 ㅋㅋㅋㅋㅋㅋㅋ



배고파서 근처 식당에서 점심 ....을 먹은게 5시.

맛은 걍 쏘쏘했습니다. 




타워오브테러.



패스권이 끝나서 유일하게 가장 길게 기다리고 탄 놀이기구였습니다. 대기시간만 80분 ㄷㄷ..

그리고 전 바이킹도 못타는 개쫄보인데 ^^ 친구가 그걸 모르고 추천해줘서 탔다가 죽는 줄 알았습니다

운행시간이 그렇게 길지 않은 놀이기구라 무서운거 잘 타는 분들은 아쉽거나/약하다고 느끼실 수 도있겠지만



전 정말 지옥을 경험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밖이 안보이는 자이로드롭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진짜....미치는줄...알았다.. 




토이스토리!


제일 처음 패스권 끊었던 놀이기구인데 인기가 많은지 저녁 6시 30분이 되서야 탈 수 있었습니다.

퀼리티가 낮다는건 아니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기다려서 탈 놀이기구인가? 싶었습니다. 씨에서 탔던 

놀이기구 중 개인적으론 제일 별로였음.. 대기시간 길다면 굳이 무리해서 탈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패스권 끊어서 빨리 탔으니 괜찮았지 타워오브 테러처럼 오래 기다리고 탔으면 괜히 탔다는 생각 들었을듯 




드래곤이 울부짖었다 크아아아앙

씨는 퍼레이드를 놀이공원 중간의 호수에서 해서 가까이서 보는 맛은 없지만 

바다에서 볼 수 있는 쇼를 해주는게 재밌었습니다. 사진은 못찍었지만 화산도 폭팔하고 ㅋㅋㅋ 




퍼레이드 끝나고 나가는 집과 호텔로 가는 관람객들. 

제작년에 랜드에 왔을때도 디즈니 호텔은 예약 안했었는데 확실히 하루만 오기는 아쉽긴 했습니다.

하루종일 돌아다녔더니 몸의 피로도 장난아니고.. 호텔 이틀 잡고 하루는 씨, 하루는 랜드 다녀와야 하는 것 같아요. 



오늘 씨에서 사왔떤 이쁜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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