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nforest+A

180630 본문

일상

180630

[뮤즈] 2018.06.30 21:02


본가에 방치되있던 제 방입니다. 내려와서 사용하려고 할때마다 정리가 안되있어서 도저히 안되겠다 싶길래.. 책상이랑 모니터랑 이것 저것 틈틈히 사서 넣어두다가 이번기회에 정리좀 해야겠다 싶어서 대 공사를 했습니다. 차고 안에 반지하 창고가 있는데 쓰지 않는 가구를 옮기느라 하루종일 땀 뻘뻘 흘린 것 같습니다

 (제 방은 2층입니다) 





틈틈히 작년에 포켓센터에서 사왔던 인형을 넣어뒀는데 귀엽네요 



위 사진에 뽈록한게 있길래 뭔가 했더니 빙수가 들어있었습니다 ㅋㅋ 





책장에는 램프를 하나 뒀습니다. 향초도 조만간 사서 넣어둬야겠어요. 
불은 밤에 켜두진 않고 어스름한 낮에 분위기 조명으로 켜두고 작업하고 있습니다. 




모니터 뒤 창가는 고양이들의 핫플레이스 




빙수가 옆에 인형칸을 밟고 올라간 -_-; 저기 못올라가게 해야하는데.. 




그림그리다가 뒤돌아보면 고양이들이 자고있습니다. 그림그리는 작업은 실내에 오래 있어야 하는 일이다 보니
주변이 지저분하면 집중을 못하는데 근 1년간 방치해두던 방을 치워서 한시름 놓았습니다 -_-;; 자잘한 부분들은 차차 청소해야죠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8 7월 도쿄여행기1- 아키하바라 조금  (0) 2018.07.08
드림팩토리에서 강의합니다2  (0) 2018.07.01
180630  (0) 2018.06.30
180620  (0) 2018.06.20
드림팩토리에서 강의합니다!  (0) 2018.05.31
레버넌트하이 1권,2권  (0) 2018.02.12
0 Comments
댓글쓰기 폼